밀집된 정예 보병, 팔랑크스의 내구력, 상대를 응징하는 방어적 반격.

플레이 스타일: 스파르타는 전투에서 살아남고, 상대에게 불리한 공격을 강요하며, 인내를 전장의 우위로 바꾸어 승리합니다.

강점:
  • 탁월한 수비 표시 운용
  • 강력한 생존 전술과 반격 전술
  • 전열을 지키는 유닛에 대한 강력한 보호

밸런스 포인트: 범용 보호 대신 보병의 방어와 반격 플레이를 중심으로 재조정했습니다.

유닛 (9)

방패잡이 청년들 — 스파르타 유닛

방패잡이 청년들

스파르타의 청년들은 아고게를 거치며 자랐는데, 그곳에서는 인내와 복종, 군 복무를 위한 준비가 핵심이었습니다.

스키리타이 정찰대 — 스파르타 유닛

스키리타이 정찰대

스키리타이는 정찰과 엄호, 스파르타 전열의 노출된 구간을 맡았던 강인한 변경 부대였습니다.

스파르타 궁수대 — 스파르타 유닛

스파르타 궁수대

궁술은 스파르타를 대표하는 병과가 아니었지만, 그리스 군대에서도 원거리 부대가 지원 병력으로 등장할 수 있었습니다.

페리오이코이 창병 — 스파르타 유닛

페리오이코이 창병

페리오이코이는 라코니아에 살던 자유민이지만 시민은 아닌 주민으로, 주로 보병과 장인으로서 전쟁에서 스파르타를 섬겼습니다.

스파르타 호플리테스 — 스파르타 유닛

스파르타 호플리테스

스파르타 호플리테스는 창과 방패, 흉갑과 투구로 무장하고 팔랑크스에서 싸우도록 훈련된 중무장 시민 보병이었습니다.

왕실 근위대 히페이스 — 스파르타 유닛

왕실 근위대 히페이스

히페이스는 스파르타 왕의 선발 근위대였습니다. 이름과 달리, 고전적 의미의 기병이라기보다는 주로 정예 도보 친위병이었습니다.

스파르타의 폴레마르코스 — 스파르타 유닛

스파르타의 폴레마르코스

폴레마르코스는 고위 군사 관직으로, 그리스에서 이 칭호는 전쟁 지도와 지휘 권한을 뜻했습니다.

레오니다스, 스파르타의 왕 — 스파르타 유닛

레오니다스,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 1세는 아기아다이 왕가의 스파르타 왕으로, 기원전 480년 테르모필레에서 스파르타군의 항전을 이끈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오니다스, 저항의 목소리 — 스파르타 유닛

레오니다스, 저항의 목소리

레오니다스는 테르모필레 이후 불굴의 저항을 상징하게 되었고, 그의 항전은 그리스와 훗날 서양의 기억 속에 무인의 희생을 보여 주는 본보기로 남았습니다.

교리 (5)

아고게 훈련 — 스파르타 교리

아고게 훈련

아고게는 전쟁을 위해 규율 있고 강인하며 순종적인 남성 시민을 길러 내도록 설계된 스파르타의 국가 훈련 제도였습니다.

청동 방패의 규율 — 스파르타 교리

청동 방패의 규율

그리스 호플리테스의 전쟁은 아스피스 방패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규율 있는 방패 운용은 팔랑크스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데 필수였습니다.

라코니아 팔랑크스 — 스파르타 교리

라코니아 팔랑크스

스파르타의 팔랑크스는 개인의 영웅적 행동보다 결속과 방패의 엄호, 규율, 집단적 전진에 의지했습니다.

좁은 고갯길 — 스파르타 교리

좁은 고갯길

테르모필레는 그리스인이 좁은 고갯길을 이용해 수의 우위를 제한하고 대군의 이점을 줄인 가장 유명한 사례입니다.

두 왕의 의식 — 스파르타 교리

두 왕의 의식

스파르타 특유의 이중 왕정은 두 왕가가 세습 권한을 나누어 가진, 이 나라를 규정하는 정치 제도였습니다.

전술 (5)

되찌르기 — 스파르타 전술

되찌르기

팔랑크스의 근접전에서는 버텨 낸 뒤 즉시 되찌르는 것이 적의 밀어붙임을 국지적 우위로 바꾸는 열쇠였습니다.

영웅적 희생 — 스파르타 전술

영웅적 희생

그리스의 전쟁과 기억의 문화는 폴리스나 전열을 지키기 위한 자발적 희생을 자주 기렸습니다.

전열 사수 — 스파르타 전술

전열 사수

그리스 호플리테스의 전투는 개인전을 위해 대열을 깨기보다 압박 속에서 대형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철의 결의 — 스파르타 전술

강철의 결의

스파르타의 이념은 훈련과 전투 모두에서 검소함과 인내, 엄격한 결의를 강조했습니다.

불퇴전 — 스파르타 전술

불퇴전

스파르타의 군사적 명성은 인내와 규율, 그리고 압박 속에서도 대형을 버리지 않는 태도 위에 세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