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과 기병의 협동, 표시 형식 통제, 템포를 중심으로 한 제병 협동 전쟁.
플레이 스타일: 마케도니아는 필드의 판을 짜고, 기동으로 길을 열며, 결정적인 협동 타격의 때를 맞추어 승리합니다.
밸런스 포인트: 보병과 기병의 진정한 제병 협동에 보상을 주는 방향으로 재조정했습니다.
테살리아 기병은 그리스 세계에서 널리 존중받았으며, 마케도니아 원정에서 중요한 기마 전력으로 활약했습니다.
아그리아네스족은 발칸 출신의 이름난 경보병으로, 투창과 산병전, 험지 전투에 뛰어났습니다.
마케도니아의 공성전은 비틀림식 노포와 공병대를 동원해 요새 도시를 공략하는 원정을 지원했습니다.
‘보병 동료’라는 뜻의 페제타이로이는 긴 사리사로 무장한 마케도니아의 장창병으로, 팔랑크스의 중추를 이루었습니다.
히파스피스타이는 팔랑크스와 기병 사이에서 유연한 근위대로 운용된 마케도니아의 정예 보병이었습니다.
알렉산드로스의 궁정과 군대에는 왕을 지키고 정예 임무를 맡은 왕실 근위대와 측근들이 있었습니다.
헤타이로이 기병대는 알렉산드로스의 정예 충격 기병으로, 전투에서 결정적인 돌격을 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3세는 신속한 원정과 제병 협동 전술, 공격적인 지휘로 고대 최대의 제국 가운데 하나를 세웠습니다.
알렉산드로스의 가장 큰 군사적 강점은 팔랑크스와 기병, 경보병, 공병을 하나의 협동 전투 체계로 통합한 데 있었습니다.
마케도니아 지휘관들은 기동력과 병과 간 협동을 활용해 측면과 후방을 위협하고 국지적 포위를 이루어 냈습니다.
가교 건설과 야전 공병술은 군대가 강과 험지를 건너 계속 진군하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
알렉산드로스는 강행군으로 적의 허를 찌르고, 도하 지점을 장악하고, 작전의 템포를 주도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마케도니아의 전형적인 전법은 팔랑크스로 적을 묶어 두고 기병으로 측면을 결정적으로 강타하는 것이었습니다.
알렉산드로스는 마케도니아군을 중심으로 원정했지만, 더 넓은 헬라스 세계의 정치적·군사적 협력에도 기댔습니다.
기병의 쐐기 대형은 특히 정예 기마 공격에서 충격력과 통제력, 돌파력을 높여 주었습니다.
사리사를 다루려면 체계적인 교련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야 팔랑크스가 기동하고, 장창을 가지런히 겨누고, 빽빽한 전면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도니아 전쟁술의 위력은 보병의 압박과 기병의 돌격을 같은 순간에 맞추는 데서 나왔습니다.
고대 군대는 이동과 공격 시점, 대형 변경을 조율하기 위해 시각 신호와 청각 신호에 의지했습니다.
겹겹이 이어진 장창 전열과 종심 덕분에 마케도니아 팔랑크스는 격전에서도 버티는 힘과 병력을 보충할 여력을 지녔습니다.
기마 부대는 급히 선회해 전면을 바꾸거나 위협을 피하고, 전장의 빈틈을 파고들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