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율 잡힌 전열 보병, 방어 우선의 구조, 질서 정연한 전장 통제.

플레이 스타일: 로마는 안정된 필드를 구축하고, 유닛을 효율적으로 교대하며, 규율을 점진적인 우위로 바꾸어 승리합니다.

강점:
  • 믿을 수 있는 방어 보너스와 공격 무효화
  • 하스타티, 프린키페스, 예비대로 이어지는 강력한 전열 전개
  • 군기, 가도, 요새화된 진지의 든든한 지원

밸런스 포인트: 보병의 규율을 중심으로 재조정했으며, 범용 탐색 효과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유닛 (10)

하스타티 전열 — 로마 유닛

하스타티 전열

하스타티는 마니풀루스 군단의 젊은 최전열 보병으로, 전투의 포문을 열고 적의 힘을 소진시키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로마 보조군 궁수대 — 로마 유닛

로마 보조군 궁수대

로마군은 속주나 동맹 공동체에서 모집한 궁수 등, 원거리 전투에 특화된 기술을 지닌 보조군에 자주 의지했습니다.

집정관 기병대 — 로마 유닛

집정관 기병대

로마의 집정관 군대에는 정찰, 추격, 측면 지원에 쓰인 시민 기병과 동맹 기병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군단병 코호르스 — 로마 유닛

군단병 코호르스

로마의 코호르스는 군단의 핵심 전술 단위로, 밀집 대형으로 싸우도록 훈련된 규율 잡힌 중보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프린키페스 전열 — 로마 유닛

프린키페스 전열

프린키페스는 하스타티 뒤에 서서 두 번째 주 전열을 이룬, 더 노련한 로마 중보병이었습니다.

트리아리 예비대 — 로마 유닛

트리아리 예비대

트리아리는 예비대로 남겨 두었다가 격전에서만 투입한 노련한 창병으로, 여기서 위기가 극에 달했음을 뜻하는 “트리아리까지 왔다”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프라이토리아니 근위대 — 로마 유닛

프라이토리아니 근위대

프라이토리아니 근위대는 제정기 황제의 정예 근위대로, 위세와 정치적 영향력, 뛰어난 전투력으로 이름났습니다.

백인대장 지휘관 — 로마 유닛

백인대장 지휘관

백인대장은 백인대를 지휘한 직업 로마 장교로, 규율과 교련, 전장에서의 결속을 다잡았습니다.

트라야누스, 제국의 선봉 — 로마 유닛

트라야누스, 제국의 선봉

트라야누스는 영토 확장 원정, 특히 다키아 전쟁과 치세의 군사적 위엄으로 기억되는 로마 황제입니다.

트라야누스, 속주의 건설자 — 로마 유닛

트라야누스, 속주의 건설자

트라야누스는 정복을 도로와 식민 도시, 안정된 속주 통치로 바꾸어 낸 제국 행정의 면모도 상징합니다.

교리 (5)

질서정연한 전진 — 로마 교리

질서정연한 전진

로마의 교련은 무모한 돌격보다 절도 있는 이동, 부대 교대, 압박 속에서의 대형 유지를 중시했습니다.

독수리 군기 — 로마 교리

독수리 군기

아퀼라라 불린 군단의 독수리 군기는 로마 군단의 신성한 군기이자 정체성과 명예, 사기를 상징하는 중요한 표상이었습니다.

요새 숙영지 — 로마 교리

요새 숙영지

로마군은 행군 중에도 늘 요새화된 숙영지를 지어, 한창 원정 중에도 안전한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로마 가도 — 로마 교리

로마 가도

로마 가도는 광대한 영토 전역에서 이동과 보급, 행정, 제국의 통제를 빠르게 해 준 공학적 도로였습니다.

테스투도 — 로마 교리

테스투도

‘거북’이라는 뜻의 테스투도는 로마 병사들이 특히 공성전에서 투사 무기를 막기 위해 쓴 방패 대형입니다.

전술 (5)

결정적 명령 — 로마 전술

결정적 명령

로마의 지휘 문화는 명확한 전장 명령과, 국지적 성공을 적시에 활용하는 것을 중시했습니다.

질서 있는 교대 — 로마 전술

질서 있는 교대

압박받는 부대를 질서 있게 교대하는 것은 규율 잡힌 군대의 특징으로, 차례차례 무너지는 혼란을 줄여 주었습니다.

필룸 일제 투척 — 로마 전술

필룸 일제 투척

필룸은 백병전 직전에 적의 방패와 대형을 흐트러뜨리도록 고안된 로마의 무거운 투창입니다.

예비대 교대 — 로마 전술

예비대 교대

로마 지휘관들은 전열을 교대하고 예비대를 전투에 투입해, 지친 최전열 부대를 새 병력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방패벽 대응 — 로마 전술

방패벽 대응

로마 보병은 반격에 앞서 대열을 좁히고 방패로 적의 압박을 받아 내도록 훈련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