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 헬라스의 방패

팔랑크스, 인내, 그리고 페르시아와 마케도니아에 맞선 그리스의 수호.

팔랑크스와 고갯길, 그리고 그리스의 수호.

  1. 1. 아고게의 시련

    스파르타 vs 페르시아

    역사 브리핑: 아고게는 스파르타의 엄격한 국가 교육으로, 일곱 살부터 규율과 인내를 통해 소년을 병사로 길러 냈습니다. 고전기 그리스에서 유일한 상비 직업 보병을 만들어 냈으며, 개인의 영광보다 결속을 중시했습니다.

  2. 2. 테르모필레: 고갯길을 사수하라

    스파르타 vs 페르시아 · 역사 전투 (기원전 480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480년 테르모필레에서 레오니다스와 약 300명의 스파르타인은 동맹 그리스인들과 함께 크세르크세스의 대군에 맞서 사흘 동안 좁은 고갯길을 지켰으나, 결국 산길을 통해 포위되었습니다. 그들의 항전은 그리스에 시간을 벌어 주었고, 고대에서 가장 위대한 저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3. 3. 플라타이아: 반격

    스파르타 vs 페르시아 · 역사 전투 (기원전 479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479년 플라타이아에서 스파르타가 이끈 그리스군은 마르도니오스의 페르시아군을 무너뜨렸고, 이 결정적인 육전으로 침공은 끝났습니다. 테르모필레의 복수이자 그리스의 자유를 지켜 낸 반격이었습니다.

  4. 4. 마케도니아의 압박

    스파르타 vs 마케도니아

    역사 브리핑: 필리포스와 알렉산드로스 아래에서 마케도니아가 일어서자, 스파르타의 오래된 팔랑크스는 장창과 기병을 아우르는 새로운 제병 협동 전쟁과 마주했고, 이에 맞설 수 없었습니다. 홀로 선 호플리테스 도시국가의 시대가 저물고 있었습니다.

  5. 5. 셀라시아: 옛 질서가 무너지다

    스파르타 vs 마케도니아 · 역사 전투 (기원전 222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222년 셀라시아에서 안티고노스 도손이 이끄는 안티고노스 왕조 마케도니아는 클레오메네스 3세와 그가 개혁한 스파르타군을 격파하여, 펠로폰네소스를 장악하려던 스파르타의 마지막 시도를 끝냈습니다. 이로써 강대국 스파르타의 역사는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