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브리핑
기원전 218년 트레비아에서 한니발은 새벽에 로마군을 얼어붙은 강 건너편으로 꾀어낸 뒤, 동생 마고가 이끄는 매복 부대를 그들의 후방에 풀어놓았습니다. 로마에게는 혹독한 첫 교훈이었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규율 잡힌 전열은 완벽한 매복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전술 교훈
매복에는 자신의 전술로 맞서고, 한니발이 풀어놓은 부대를 차근차근 소모시키세요.
시나리오 규칙
- 결투의 첫 턴은 카르타고가 가져갑니다.
목표
- ★1 결투에서 승리
- ★2 전술 2장 발동
- ★3 카르타고 유닛 4장 파괴
전투 보고
로마는 트레비아에서 무너지지 않는 전열은 완벽한 매복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