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아 전쟁: 산악 전쟁

로마 vs 다키아

서기 101–106년 · 다키아 (카르파티아 고지대)

역사 브리핑

트라야누스의 두 차례 다키아 전쟁(서기 101–106년)은 다키아 정복과 사르미제게투사의 함락으로 끝났습니다. 로마의 성공은 공병술에 달려 있었습니다. 도로와 다리, 요새 숙영지 덕분에 군단은 적대적인 산악 지형을 장악할 수 있었고, 이 모든 것이 트라야누스 기념주에 새겨졌습니다.

전술 교훈

트라야누스를 산으로 데려가 숙영지로 고지를 차지하고, 한 철 내내 지켜 내세요.

시나리오 규칙

  • 가능하면 다키아는 지형이 발동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목표

  • ★1 결투에서 승리
  • ★2 지휘관 배치
  • ★3 4턴 동안 지형 유지

전투 보고

로마의 팽창은 도로와 숙영지, 그리고 적대적인 땅을 장악하는 능력 위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