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 독수리의 비상

규율 잡힌 보병, 대형, 병참, 그리고 카르타고와 다키아를 상대로 한 긴 전쟁.

규율과 대형, 그리고 카르타고에 대한 응답.

  1. 1. 첫 번째 코호르스

    로마 vs 다키아

    역사 브리핑: 로마 군단의 힘은 코호르스에서 나왔습니다. 규율 잡힌 대열은 생기 있는 병사를 계속 최전선으로 교대해 보내며 몇 시간이고 압박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로마 보병을 고대 지중해에서 가장 끈질긴 군대로 만든 것은 개인의 무용이 아니라 규율과 공병술, 그리고 규격화된 장비였습니다.

  2. 2. 트레비아: 한니발의 첫 일격

    로마 vs 카르타고 · 역사 전투 (기원전 218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218년 트레비아에서 한니발은 새벽에 로마군을 얼어붙은 강 건너편으로 꾀어낸 뒤, 동생 마고가 이끄는 매복 부대를 그들의 후방에 풀어놓았습니다. 로마에게는 혹독한 첫 교훈이었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규율 잡힌 전열은 완벽한 매복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3. 3. 칸나에: 참사에서 살아남아라

    로마 vs 카르타고 · 역사 전투 (기원전 216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216년 칸나에에서 한니발의 양익 포위는 훨씬 큰 로마군을 섬멸했습니다. 로마가 겪은 최악의 패배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항복을 거부한 로마의 의지와 새 군대를 일으키는 힘은 이 참사마저 결국 승리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4. 4. 자마: 스키피오의 응답

    로마 vs 카르타고 · 역사 전투 (기원전 202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202년 자마에서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는 한니발을 그의 방식으로 꺾어 제2차 포에니 전쟁을 끝냈습니다. 그는 대열 사이에 길을 열어 코끼리가 아무 피해 없이 지나가게 했고, 한때 한니발의 강점이었던 누미디아 기병을 그에게 겨누었습니다. 로마는 적의 방식을 받아들여 승리했습니다.

  5. 5. 다키아 전쟁: 산악 전쟁

    로마 vs 다키아 · 역사 전투 (서기 101–106년)

    역사 브리핑: 트라야누스의 두 차례 다키아 전쟁(서기 101–106년)은 다키아 정복과 사르미제게투사의 함락으로 끝났습니다. 로마의 성공은 공병술에 달려 있었습니다. 도로와 다리, 요새 숙영지 덕분에 군단은 적대적인 산악 지형을 장악할 수 있었고, 이 모든 것이 트라야누스 기념주에 새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