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브리핑
페르시아 쪽에서 본 기원전 480년의 테르모필레는 값비싼 병목이었습니다. 크세르크세스의 대군은 한 줌의 그리스인에게 며칠 동안 가로막혔고, 결국 현지 안내인이 우회로를 알려 주었습니다. 페르시아는 고갯길을 돌파했지만, 수비군의 항전은 그들을 전설로 만들었습니다.
전술 교훈
불사대를 겹겹이 고갯길로 들여보내, 벽이 무너질 때까지 호플리테스를 소모시키세요.
시나리오 규칙
- 스파르타는 “좁은 고갯길”이 발동된 상태입니다.
목표
- ★1 결투에서 승리
- ★2 보병 유닛 3장 배치
- ★3 스파르타 유닛 4장 파괴
전투 보고
페르시아는 마침내 고갯길을 돌파했지만, 수비군의 항전은 그들을 전설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