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 불길 속의 제국

궁수, 소모전, 제국의 종심으로 그리스와 마케도니아에 맞서 제국을 지켜 냅니다.

궁수와 종심, 그리고 궁지에 몰린 제국.

  1. 1. 사트라피 소집

    페르시아 vs 이집트

    역사 브리핑: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군의 힘은 제국의 광대한 다양성에서 나왔습니다. 왕중왕 아래 수십 개 사트라피에서 부대를 소집했습니다. 그 중심은 궁수와 정예 불사대였으며, 그리스 보병의 무거운 충격력 대신 종심과 원거리 화력을 내세웠습니다.

  2. 2. 펠루시움: 이집트의 관문

    페르시아 vs 이집트 · 역사 전투 (기원전 525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525년 펠루시움에서 캄비세스 2세는 이집트의 동쪽 관문에서 파라오 프삼티크 3세를 격파하여, 나일강에 대한 페르시아의 지배를 열었습니다. 이집트는 곡물로 귀하게 여겨지는 제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트라피가 되었습니다.

  3. 3. 테르모필레: 고갯길을 돌파하라

    페르시아 vs 스파르타 · 역사 전투 (기원전 480년)

    역사 브리핑: 페르시아 쪽에서 본 기원전 480년의 테르모필레는 값비싼 병목이었습니다. 크세르크세스의 대군은 한 줌의 그리스인에게 며칠 동안 가로막혔고, 결국 현지 안내인이 우회로를 알려 주었습니다. 페르시아는 고갯길을 돌파했지만, 수비군의 항전은 그들을 전설로 만들었습니다.

  4. 4. 플라타이아: 그리스의 반격

    페르시아 vs 스파르타 · 역사 전투 (기원전 479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479년 플라타이아에서 그리스군은 반격에 나서 마르도니오스의 군대를 무너뜨렸고, 페르시아의 그리스 침공은 끝났습니다. 크세르크세스가 일으킨 대원정의 쓰라린 결말이었습니다.

  5. 5. 가우가멜라: 제국을 지켜라

    페르시아 vs 마케도니아 · 역사 전투 (기원전 331년)

    역사 브리핑: 기원전 331년 가우가멜라에서 다리우스 3세는 알렉산드로스를 막기 위해 우세한 병력과 낫 전차를 탁 트인 평지에 모았습니다. 알렉산드로스가 그 틈으로 왕을 향해 돌격하자, 제국의 마지막 대야전군은 무너져 흩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