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브리핑
필리포스 2세와 알렉산드로스는 제병 협동을 중심으로 마케도니아군을 세웠습니다. 장창 팔랑크스가 적을 붙잡아 두고, 정예 헤타이로이 기병이 결정타를 날리는 망치와 모루였습니다. 기원전 338년 카이로네이아에서 이 체계는 자유로운 그리스 도시국가의 시대를 끝냈습니다.
전술 교훈
보병으로 버티고 기병으로 치세요. 그리스군이 자신이 아니라 모루에 부딪혀 부서지게 하세요.
시나리오 규칙
- 처음 배치한 기병은 이번 턴 동안 공격력이 1 올라갑니다.
목표
- ★1 결투에서 승리
- ★2 여러 유닛 유형을 동시에 조종
- ★3 라이프 포인트 12 이상 남기고 승리
전투 보고
마케도니아의 힘은 협동에서 나왔습니다. 모루가 버티고, 망치가 내리칩니다.